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찾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너는 내가 알려주는 곳으로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아브람도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이 말씀을 따라 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람에게 자녀가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해 주시겠다니....
내가 살던 마을, 친척들등을 떠나 새로운곳으로 갈 수 있을 용기가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갔건만,,,, 주신다는 아들은 주지 않고 여러 사건들이 터집니다.
여러 사건들의 내막을 보면 아브람의 신앙 상태를 엿볼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생각하식에 좀 더 영적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느끼셨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15장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십니다.
이때 아브람의 믿음이 충만해서가 아니라 , 아마도 아브람의 맘속에 의심과 불신이 자리잡기 시작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두려워말라.. 고 말씀하십니다.
다른말로는 의심하지 마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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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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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메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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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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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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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브라함이 화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