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SEP/2022 배불리 먹고 근처 항구 산책 SS랑 영통도 해주고 자랑자랑 아참! 서울이랑 오클랜드랑은 시차가 4시간 차이!
오클랜드가 4시간 더 빠름 레스토랑 주변 산책 부산 같기도 하지만 바다 색이랑 냄새가 다르다 누구 소유의 배들일까? 부자들?
회사? 나는 비행기 사고 싶다 ️ 살짝 기괴하게 생긴 나무도 찍어주고 길예르모 감독이 떠오르는 것 같기도?
오클랜드는 이렇게 쓰레기통에 비닐봉지도 있더라! 근데 재활용도 되는 봉지인걸까?
재활용 쓰레기통에서 나오는 게 아마도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제공은 하겠으나 잘 생각하고 써라!!
이런 걸까? 길가다가 보인 보라색 꽃 괜스레 이뻐서 찰칵 무슨 따개비?
같은 게 엄청 붙어있어서 찍어 봄 살짝 징그러우면서도 계속 보게 됨 c 저 멀리 보이는 스카이타워! 살짝 남산타워같기도 하고?!
자꾸 한국에 있는 뭐랑 대입을 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이런 순간들이 있긴 함 여긴 진짜 내가 예전에 살던 동네같다! 라는 바이브가 느껴지는 곳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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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NZ 여행 005; 오클랜드 항구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