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랩 사무실에 존재하는 또 다른 생명체가 있습니다. 바로 이 세 개의 화분입니다.
(사실 또 다른 종류의 화분이 하나 있지만... 이 세 친구는 원래 하나에서 세개로 나눠진 친구들) 유노랩의 캐릭터처럼 나름 '유리', '노리', '래리' 라고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있는 듯 없는 듯 사무실 구석을 지키고 있던 아이들에게서 새로운 변화가 보였어요. 그것은 바로~!!!
새 순 누가 특별히 챙겨주지도 않았는데, 저기서 저렇게 빼꼼 올라온 녀석이 너무 기특하고 신기하네요. 반가운 마음에 #유노랩감정카드 를 꺼내서 경이롭고, 설레고, 반갑고, 즐거운 기분을 만끽했어요.
앞으로 저 새순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틈틈이 관찰해서 소식 전할께요~ 오늘도 당신의 평범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평범한 일상 이야기] 생명의 신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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