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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대선] "왜 학교안가?" 초1 아이에게 대선 설명하기

 [6/3 대선] "왜 학교안가?" 초1 아이에게 대선 설명하기

배경사진 출처: 중앙일보 21대 대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일은 누구나 투표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휴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직장인들 뿐 아니라 학교의 선생님들도 투표할 수 있어야겠죠. 덕분에 아이들도 학교에 안갑니다.

생각치도 못하게 휴일을 얻게된 초1 아이가 들떴습니다. "내일 놀러가자!

근데 내일 평일인데 왜 학교 안가?" 자, 이제 아이가 선거라는 것에 대해 배울 때가 되었네요.

대통령은 우리 모두의 반장 "선장님은 배(선박)의 대장님이야. 사장님은 회사의 대장님이고.

반장은 뭔지 알지? 반을 대표해서 선생님 말씀 듣고 친구들에게 전달해주는 대표학생이야.

내일은 우리나라의 반장을 뽑는 날이야" 개개인이 여러명 모이면 집단이 되고 공동체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공동체에는 잘 지내기 위해 어떠한 결정을 해야할 순간들이 생깁니다.

저희집은 당장 내일 아이와 휴일을 어떻게 보낼지, 어디로 갈지, 무엇을 먹을지를 결정해야하네요. 이처럼 가정이라는 작은 단위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