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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아지다는 왜 장미꽃에 매일 물을 줄까?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아지다는 왜 장미꽃에 매일 물을 줄까?

삶에 분명히 고난과 고통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라락게' 내 존재로서 기분이 좋은 순간들을 자주 주목하고, 그걸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신체심리적인 치유의 핵심적인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저는 그것이 또 삶의 원리라고 생각해요.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는 로힝야 난민캠프에서 아이들의 회복을 돕던 경험에서 출발해 만들어진, 아주 심리안정화 그림책입니다.

아지다가 그 고난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고 돌보는 것처럼 우리가 삶의 고난에 매몰되지 않고 살 수 있는, 기분이 좋게 살 수 있는 어떤 행위나 삶의 순간들에서 삶을 살아낼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과연 어떤 방법을 통해서 우리는 그런 순간들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는 신체심리 안정화 기법을 통해 우리 몸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기조절력을 키웁니다.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를 통해 우리 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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