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만에 동생이랑 둘만 보냈던 1박2일. 남편들에게 아이를 맡기고 자매 둘이서 보냈던 꿈같던 1박2일의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뭘할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은 서울에서 보낸 이야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서울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도착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전날까지도 1박2일 홍콩을 고민했지만 결국은 여러가지 상황이 걸려서 서울행.
출발하면서 본보이 어플로 예약. 14층 복도끝에서 내려다본 호텔 내부의 모습. 엘레베이터 기다리면서 본 건너편 객실 복도.
예전에 갔던 어떤 호텔도 이런형태의 건물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남. 이래서 기록을 해야 함 ㅎㅎ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객실 들어오면 왼쪽에 화장실, 오른쪽에 옷장, 거울, 금고가 있음.
얼음을 가져갈 수 있는 층은 안내문에 적혀있음. 우리는 따로 이용하지 않았음.
냉장고 열어보면 비어있고 물은 화장실에 생수2병이 있었음. 냉장고 색상 강렬해서 처음에 깜짝 놀람 ㅋㅋ 본보이 어플로 예약하면서 요청했던 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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