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_다섯째날오후/도빌.에트르타. 파리에어비앤비 차로 2시간정도 열심히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도빌 옹플뢰르 가려다가 새로운 곳으로 가보자 해서, 들렀던 노르망디의 항구도시.
자그마하고 조용한 도시였다.저 갈매기씨, 내가 인생샷 찍어드림ㅋㅋㅋㅋㅋ 완전 얼짱각도ㅋㅋㅋㅋㅋ 나는 잘 모르지만, 어느 유명한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한다.영화와 영화감독을 기리는 기념관? 같은 곳이 있다.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넓은 해변이 있는 곳. 너~~무 넓어서 사진이 휑~해서 못올림.
한바퀴 돌고 나오는 길에 보인 승마장.아이들이 동네에서 자연스럽게 승마를 배우고 있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도빌에서 다시 40여분을 달려서 도착한..........
파리여행_다섯째날오후/도빌.에트르타. 파리에어비앤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