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나는 회사에 들어가기로 경심했는데,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다. 첫번째 회사 면접은 대표가 또라이 였다.
관련썰은 잡코리아에 박제되어 좋아요 폭탁을 받았고, 아직도 사람을 구인하고 있는게.... 소...오...름 그리고 대망의 두번째 회사 면접.
이곳은 미로같은 곳에 짤박혀 있는데, 자회사 제품을 마케팅 하는곳이라서 지원을했다. 문제는 내가 심각한 길치라는것.
면접 첫날 지각을 하고 말았고, 뭐... 결과는 안봐도 뻔할거 같다.
후.. 문위기는 좋아보였는데 아쉽다.
그래, 어차피 회사는 많으니까 내갈데 하나 없겠누....
첫번째 면접은 망하고 2번째 면접도 망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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