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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보내며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보내며

따흐흑... 눈물로 시작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보내며 입니다.

요즘 유일하게 챙겨본 드라마인데 어제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려서 너무 아쉽고 그러네요ㅜㅜ 쫄려가면서 마지막회 본방 시청했는데 참 좋기도하고 소름끼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싱숭생숭했던 애청자맴ㅋㅋㅋㅋㅋ 심지어 어젠 마지막회 궁예질까지 해놨는데 헛다리 짚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지막까지 좋았네요. 감동적이고 소름끼쳤던 장면들 몇가지 기록해봅니다.

첫회 나온 장면이자 마지막이었던 김제혁의 마운드 복귀! Time to say goodbye 에서 Bravo my life로 바뀐 응원가가 떼창으로 불리는데 소름이 쫙..

멋지게 재기한 김제혁 선수의 모습 좋았어요ㅋㅋ 그리고 우..........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보내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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