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비행기를 타고 4시간 30분 정도의 비행 그리고 1시간 30분이라는 차량 이동은 늦은 시각이라 차가 없어서 기사님이 과속 아닌 과속을 좀 한듯합니다. 1시간 만에 까띠끌란 선착장에 도착하여 선착장에서 대기 시간 약 10분 정도 후에 탑승하여 10분 이내의 배 이동 후에 10분 이내의 우리가 툭툭이라고 부르는 트라이시클을 이용하여 헤난 파크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시간은 오후 12시쯤 도착하였고 간단하게 짐 정리 후 씻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헤난파크 조식 다음날 아침 보라카이의 첫 식사로 헤난파크 조식을 챙겨 먹었는데 여기저기서 들었던 악평이 있던지라 기대를 하나도 안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먹을만했습니다. 사실 음식으로 모험하고 싶지 않아서 안전하게 죽, 빵, 핫케이크, 소시지 정도만 먹었고 조식 먹으러 써니사이드카페를 간 하루를 뺀 나머지 4일의 조식을 저렇게 먹었으며 생각보다 괜찮은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헤난 파크 가시는 분은 조식에 메뉴에 있는 갈릭과 바질이 섞...
원문 링크 : 보라카이 스쿠버다이빙 블루핀 체험다이빙 헤난파크 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