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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게리스그릴 써니사이드카페 메뉴 후기

 보라카이 게리스그릴 써니사이드카페 메뉴 후기

보라카이 써니사이드카페 매일 아침마다 헤난 파크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다가 브런치를 좋아하는 짝꿍을 위해서 한번은 브런치 카페를 가기로 했습니다. 보라카이 써니사이드카페는 스테이션 1쪽과 스테이션 3쪽에 2개의 매장이 있습니다.

날이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습하긴 하지만 더운 날이 아니라 아침에 헤난 파크에서 화이트 비치로 이동하여 비치 라인을 따라 스테이션 1쪽을 따라 걸어갔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헤난 파크에서 걸어서 디몰까지 5분 정도 걸리고 써니사이드카페까지는 10분 정도 더 걸려서 총 15분 정도 걸렸으며 날이 덥거나 비교적 해가 약한 오전이 아니라면 툭툭이로 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툭툭이 이동 비용은 헤난 파크에서 스테이션 1까지 100페소로 이용 가능합니다.

저희는 맨발로 비치를 따라 걸어서 이동하며 비치 산책을 즐겼고 나쁘지 않았던 선택이었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가 강해서 스테이션 1쪽 비치에 정체불명의 검은색 풀이 많이 밀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