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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로빈슨몰 디니위드 비치 정보 후기

 보라카이 로빈슨몰 디니위드 비치 정보 후기

현지인 적극 추천 사진 명소 보라카이 디니위드 비치와 그 옆에 있는 보라카이 로빈슨몰 다녀온 후기입니다. 헤난 파크 리조트에서 조식 식사 후에 디니위드 비치에서 물놀이를 할 생각은 없기에 간단한 짐만 챙겨서 정문으로 나가면 건너편 중국 식당 앞에 툭툭이가 항상 1대씩은 서 있습니다.

디니위드 비치를 말하니 200페소랍니다. 150페소가 아니면 타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어필하며 흥정하여 탑승합니다. 디니위드 너무 멀어~라는 투정과 함께 출발하는데 가는 시간은 10분 정도 걸렸고 거기서 디몰쪽으로 나오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아마 200페소를 받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다른 여행객들도 비슷할 것 같은데 저희는 행동반경이 화이트비치 스테이션 2 디몰, 디몰호수근처 이 정도라서 툭툭이는 타고 다니지 않았고 이날이 유일하게 툭툭이 탄 날인듯싶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유로운 풍경과 시원한 바람 가끔 날려오는 매연들 여기저기서 동시다발적으로 들려오는 툭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