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책상에는 데스크매트를 깔아주었는데, 정작 내 책상에는 데스크매트가 없었다. 장시간동안 타이핑이나 마우스 작업을 하게 될때면 손목아래부분이 책상표면에 쓸려 다소 불편감이 있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번에 파밀리온 데스크매트를 받게 되어서 리뷰를 작성해 본다. 파밀리온 데스크매트 개봉기 택배를 받았을 때 둥글게 말린 매트와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었다.
설명서에는 데스크 매트의 주름을 어떻게 제거하는지, 그리고 데스크매트를 고정시키는 방법 등이 적혀 있었다. 또한 데스크매트를 책상에 고정킬 수 있는 접착스티커도 들어 있었다.
비닐봉지를 제거해보니 둥글게 말린 데스크매트가 보였고, 방부제까지 함께 들어 있었다. 그리고 데스크 매트에는 찢어짐이나 밖음질 불량등이 보이지 않았다.
데스크매트를 펼쳐보면 검정 스트랩이 있는데 이건 아마 데스크매트를 말아서 다닐때 고정용으로 사용되는 것 같다. 이렇것 까지 들어 있다니 참 세심한 배려이다.
처음 매트를 펼쳤을 때는 군데 군데 말린 자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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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데스크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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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장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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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온데스크매트
원문 링크 : [파밀리온 데스크매트 리뷰] 내 책상에도 매트가 생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