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도 끝나고 10월도 시작 했다. 날씨도 선선하니 미세먼지만 빼면 좋고 돌아온 러버덕 구경도 스윽해보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전거근이 꽤나 선명해지고 두툼해진거같아 너무 좋다 자세도 많이 좋아졌고 선생님한테도 이제 운동 조금 할줄아는거같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때 표정은 무표정이였는데 속으로는 소리치고 빤쓰까지 다 벗었음 ㄹㅇ 내가 존경하는 사람으로 부터 인정받는거 아주 행복한느낌 아닐까 토요일에 돌아다니다 프로티너라는 가게에서 사먹은 부채살박스?
맛은 물론이거니와 소스, 칼로리충들을 위해 다양한 종류와 표기 굉장히 좋더라 오늘은 집도 깔끔하니 대청소를 했고 와인으로다가 마무리하고 고즈넉이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다.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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