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중 내용을 보면 1. 아파트를 가진 중산층은 멋모르고 값이 오르는 걸 환영한다. 2.
아파트 없는 서민들은 먼데서 바라볼 뿐이다. 3. 중산층은 갑자기 부자가 된 느낌이다. 3억짜리가 6억이 됐다!
4. 3억의 차익이 생겼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5. 가진 아파트가 1채밖에 없으니까 값이 오르나 내리나 여전히 아파트 1채가 전 재산이다.
꺼내서 쓸 수가 없으니까, 현금흐름이 나오지 않으니까, 등락을 반복하는 아파트 1채가 올랐다고 소비수준 높이면 돌아오는 건 과한 카드값 뿐이다. 더 중요한 건, 중산층이 보유하는 주택 1채.
그 주택이 오르면 다른 주택은 더 오른다는 사실. 따라서 미보유 중이라면 이조차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1채뿐이라면 최상급지가 아닌 이상 올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격차가 더 벌어졌구나 생각하고 새어나가는 틈새를 더 막아서 전진해야 한다.
갈아타기 전략으로 가거나 투 쓰리 포 전략으로 가거나 다른 투자 방법을 찾거나. 허영만 부자사전 1권 위즈덤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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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허영만의 부자사전 과연 몇 수 앞을 본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