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6월 27일 정부에서 대출규제를 하였습니다. 근데 정부는 아니라고하네요 ㅋ 우리나라 정부는 2중자아임을 또 배우는 사건이였습니다.
규제가 뜨자마자 대략적으로 포스팅을 한번 했었는데요. 주말동안 뉴스와 다른 자료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어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현 정부의 방향성 예 쉽습니다. 유동성 공급 돈풀겠다 이거죠.
그럼 어떻게 되나 이렇게 됩니다. 국가 부채가 쌓이겠죠.
분명히 정부는 지금 처럼 추경을 하면 어떻게 될지 알고있을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행을 한다는거죠 그리고 그다음 627규제를 보면 이번 정부의 대출 규제를 한 줄로 요약하면 “대출 총량 축소” 자세히 보면 이렇습니다.
최대 주택담보대출 한도 6억 원 LTV 50% / 70% 제한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겐 1억 원 한도 신용대출 축소 이게 의미하는 바는 간단합니다. 대출받아서 집 사지 마라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로 집값이 진짜로 잡힌 적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