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쯤은 들어 봤을겁니다.
CBD·YBD·GBD·BBD 네 글자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CBD (Central Business District) ― ‘600년 수도의 심장’ 위치 : 광화문·시청·종로·을지로 일대 산업 색깔 : 금융, 법률, 언론, 공공기관 2024 Q4 공실률 : 2.8% 신축 공급이 드물어 희소성 프리미엄이 단단합니다.
노후 빌딩을 리모델링해 ESG·친환경 인증을 붙이면 가치가 더 올라 갈수 있겠죠. YBD (Yeouido Business District) ― ‘한국형 월스트리트’ 위치 : 여의도 + 영등포 일대 산업 색깔 : 증권사, 자산운용사, 방송국 등 금융 클러스터 2024 Q4 공실률 : 6.2% 한강 수변 개발·규제 완화 모멘텀이 맞물리면 임대료 스텝업(계단식 상승) 가능성이 큽니다.
GBD (Gangnam Business District) ― ‘테헤란로 테크 허브’ 위치 : 테헤란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