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주요 핵심지 그리고 판교권 부동산 소식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리모델링을 추진예정이라는 단지 소식 까지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상급지 시장은 전체적으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핵심 단지에서는 실매수 움직임과 함께 호가 재조정, 선별적 거래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판교·분당·헬리오·압구정·마포 등 주요 지역별로 고가-저가 간 스펙트럼이 벌어지는 가운데, 전세 수요와 매수 대기 수요가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지역별 흐름을 자세히 정리해봅니다.
판교: 중심지-비중심지 간 온도차 역세권 인근에서는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봇들마을 8단지 40평형이 26억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 됩니다. 1~2단지 34평형 기준 전세는 14.5억선, 매매는 급매 기준 13억대 매물도 존재. 고가-저가 스펙트럼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음 같은 8단지의 33평형이 22억에 매물로 나왔는데, 4팀이 줄서서 보고 갔지만 그 외 실질적인 변화는 없는 상황 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