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2025년 3월, 서울 아파트 시장의 ‘큰손’이 바뀐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오랫동안 부동산 매입을 주도했던 30대의 시대가 저물고, 40대가 다시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
특히 강남·서초와 같은 고가 지역에서는 40대가 압도적인 매입 비중을 보이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듯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언제나 '누가 사느냐'입니다.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매매자 연령 통계에 따르면,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9349건 중 40대 비중은 무려 33.8%(3158건)로, 30대(32.5%, 3041건)를 제치고 전체 연령대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왜 다시 40대인가?
— 규제의 역설과 ‘현금력’의 귀환 출처 : 매일경제 지난 수년간 부동산 상승장에서는 대출을 최대한 끌어쓴 30대가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특히 2020년 이후 초저금리 시대, 30대는 공격적으로 대출을 활용해 '영끌 매수'에 나섰고, 당시 30대의 매입 비중은 33.5%를 기록...
원문 링크 : 서울 아파트 시장, 다시 40대가 판을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