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지금은 고급 아파트가 들어서 있고, 학군과 교통, 상권이 모두 뛰어난 서울의 대표 주거지들.
그러나 불과 40여 년 전, 이곳들은 ‘빈민지역’이라는 낙인이 찍힌 달동네였습니다. 업로드된 이미지는 1986년 도시민연구소에서 정리한 ‘서울시 빈민지역 위치도’로, 지금의 시세 상위권 지역들과는 전혀 다른 과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달동네였던 봉천동·금호동·상계동 지금은? 지도에 표시된 봉천동, 금호동, 마천동, 상계동 등은 1980년대만 해도 도심 외곽의 저소득 밀집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주거환경은 열악했고, 비탈길에 다닥다닥 붙은 판잣집과 무허가 건물들이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떨까요?
봉천동: 관악구 내 대표적인 교육·교통 중심지로 탈바꿈, 관악구청역 일대는 재개발 완료 후 브랜드 아파트 입주 금호동: 성동구 내에서도 한강 조망 가능한 입지로 주목, 최근 재개발 완료 단지 기준 15억 이상 실거래가 형성 상계동: 노원구의 대표 주거지로, GTX-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