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서울의 신축 아파트로 주목받은 래미안 라그란데 단지에서 최근 뜻밖의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단지 내 조경 구역에 무려 돌 하나당 수천만 원에 달하는 대형 석재가 설치되면서 입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누가 동의했나?"
입주민 모르게 조경 돌 설치 해당 사안은 조합 측이 조합원과 일반 입주민에게 별도의 고지나 동의 없이, 단지 내 조경 공간에 대형 석재를 끌고 와 설치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잘 정돈된 잔디와 나무가 훼손되었고, 일부 입주민은 이를 두고 "멀쩡한 조경을 박살내고 바위를 박아넣었다"며 강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논란이 된 바위들은 1개당 약 6천만 원, 총 30개 계약, 약 18억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더욱이 입주민 사이에서는 "입주민의 재산권 침해"라는 비판과 함께 언론 보도를 통한 공론화 요구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합 측 "샘플로 설치, 곧 철거 예정"…신뢰는 ‘흔들’ 입주자 항의가 빗발치자 조합장 패거리들은 해...
원문 링크 : 25년 신축 아파트에 뗀석기 조경? 래미안 라그란데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