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말처럼 미니멀리즘이 계속해서 화두가 되고 있다매주 신박한 정리를 보는데도 줄여지지 않는 짐들..이사 다니면서 이제 더 이상 쓸모없는 건 사지 말아야지!무언가 살 때는 두 번 세 번 생각해 보고 사야지.했건만 결국 맥시멀리스트로 돌아왔다.작심3일이라도 미니멀로 가고자 읽기 시작했다.결론은 실패책도 실패 미니멀리즘도 실패초반부 내용은 참 좋았다 심플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저 정리정동만 잘하면 되는 것도,검소하게만 생활하면 이뤄지는 것도 아닙니다.심플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이 중요하다고여기는 것을 가려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저 물건을 버리고 비우는 것으로..........
마스노 순묘 <일상을 심플하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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