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3월 23일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2017년 우승팀 KIA의 광주 공식개막전과 함께 인천, 부산, 창원, 잠실에서 총 5경기가 열립니다 (규정상 전전년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홈 개최권을 가지며 개막전은 2연전으로 진행) 부디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LG vs KIA 10개구단 개막전 선발 중 국내선수는 단 2명 양현종과 김광현, 동갑내기 선수들이다 최근 5년 WAR, 이닝, 다승, 삼진 등의 지표가 가르키는 리그와 팀 최고의 선발투수와(양현종) 데뷔시즌 WAR, 평균자책 2위를 기록하여 2년차가 더욱 기대되는 외인 에이스(윌슨)간의 자존심 대결이다 양현종(KIA)은 지난 시즌 홈구장에서 강했으나 LG를 상대론 약했다(평균자책 홈 3.46, LG전 7.77) 반면 윌슨(LG)은 지난시즌 기아를 상대로 5경기 평균 7이닝 가까이 던졌고 2.65의 평균자책을 기록했다 기록과 시범경기에서 스타트가 늦었던 양현종의 모습을 보았을 때 윌슨 우세 타선 또한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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