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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영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 한국판 판타지

 [서평/유영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 한국판 판타지

비사 오면 열리는 상점 오늘은 밀리의 서재에서 한동안 랭킹 1~10위 안에 있길래 궁금해서 읽어본 #비가오면열리는서점 의 서평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당 총 328페이지고 다 읽은데 4시간 정도 걸렸군요. 서재에 담아두고 있다가 1~2일만에 호로록 읽어버린 듯.

책 표지에서부터 해리포터와 지브리가 만났다! 이러면서 둘!

다! 너무 좋아하는 나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여주인공이 티켓을 받아들고 도깨비들의 세상에 가서 흩어진 구슬을 모으는 내용이다. 반전도 있고 추리를 해야하는 부분도 있어서 끝까지 생각하면서 읽어야했다.

초반에는 살짝 흥미진진하다가 중반부터는 진짜 멈출 수 없게끔 재밌었는데 후반이 너무 아쉽다. 뭔가..

마감일에 맞춰서 제출하느라 뒷이야기를 압축해놓은 느낌? 2편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은데 급하게 끝낸 느낌이라 찝찝하다.

판타지 소설 좋아하시면 추천! 근데 뭔가 2% 부족한 추천..ㅋㅋ 개인적으로 그냥 2편이나 속편으로 그 뒷이야기도 내줬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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