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춘천에 가면 꼭 먹는 음식인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닭갈비 에 엄돈엄산으로 다녀온 후기를 써보고자 합니당. 춘천 닭갈비 통나무집 닭갈비 통나무집 닭갈비 외관 / 웨이팅 시간 통나무집은 이미 너무 유명해져버려서 웨이팅은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어요.
통나무집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목도 차가 막혀서 엄마랑 먼저 내려서 대기표를 받으러 갔어요! 문 앞에 대기 방법이 써있는데 보기 전에 먼저 안으로 들어가서 카운터에 있는 직원분께 인원수를 말씀드리고 대기번호 받기!!
저 대기 방법을 번호표 받고나서 읽어도 충분~ 저희는 연휴 저녁 6시 30분에 도착해서 번호표를 받았어요. 이미 수많은 분들이 대기실과 식당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번호는 1~100번까지 순차적으로 부른 후 다시 1번부터 부른다고 하셨고 저희 가족의 대기 번호는 21번!
방송에서는 아직 90번대더라구요ㅠㅠ 이렇게 대기실도 있어요!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을 보면서 아..
막국수에 감자부침까지 먹어 말아.. 엄청 고민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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