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용인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추억을 쌓고자 떠난 #캐리비안베이 6월 22일 토요일에 방문했으니 하이 시즌에 다녀왔고 당근에서 1인 25,000원에 입장권을 사서 갔다. 전날 늦게까지 게임을 하는 바람에 오픈런은 하지 못하고 아점을 먹고 출발하기로 결정!
배가 고프지 않게 든든하게 먹었다. 내가 자고 있는 동안 친구가 대패삼겹살을 넣은 볶음밥을 만들어줬당 진짜 맛있었는데..
또 먹고 싶당 캐리비안베이 입장하기 공교롭게도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비 오니까 사람 없겠지?
했는데 웬걸~ 셔틀타는 사람들부터 해서 현장 줄 서는 것까지 아주,, 많았다^^ 그래도 직원분께 여쭤보니 성수기 주말치곤 평범한 편이라고 하심. 입장 전에 직원분들이 가방 검사를 하신다.
반입제한물품과 반입가능물품은 사진 참고! 짐검사가 끝난 후 얼마 안가 직원분들이 또 계신데 여기서는 입장권을 보여드려야 한다.
입장권을 보여드리면 이제 베이코인 차례! 베이코인은 캐리비안베이에 들어가서 카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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