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토이스토리랜드 갔다가 1번 가고 밤에 판타지랜드 갔다가 또 갔다. <동선> 주토피아 구경 이제 드디어 주토피아 입성!
주토피아는 전세계 중 상하이 디즈니랜드에만 유일하게 있는 거라고 알고있다. 심지어 비교적 최근에 생겨서 이걸 보러 방문하는 관광객도 굉장히 많다고 한다.
이 곰 아저씨 옆 문을 통해 들어가면 기념품샵이 나온다. 곰 아저씨 막 움직임.
은근히 인기가 많은 듯한 Yax(약스) 햄스터들이 먹던 아이스크림 키링도 있고 주디 머리띠, 겁나 큰 도넛 가방도 있다. 확실히 햄스터가 제일 귀여운 것 같다 >_< 진짜 너~무 귀엽다.
햄찌 최고~ 기념품샵을 나와서 주토피아 자체를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다. 벽에 이런 그림도 많이 그려져있고 햄스터들이 다니는 작은 문, 걸어놓은 빨래들, 교통 표지판, 빨래한 옷들과 각 동물들의 특성에 맞게 제작된 것을 보면서 눈이 너무너무 즐거웠다.
가젤 모양의 옥수수와 햄스터들이 다니는 통로ㅋㅋ 주토피아의 광고지, 햄스터들이 하는 미니어쳐 악기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