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먹은 조식. 고기랑 두부가 올라간 쌀국수였는데 면이 특이했다.
한번 먹기에 딱 좋은 스타일~ 후다닥 먹고 씻은 다음에 예스허지 투어 버스를 타러 타이페이 메인역을 향했다. 나가는 길에 우리 숙소 바로 앞에 카리 도넛이라고 도넛 맛집 있는데 오픈시간이 11시어서 못 사먹었다.
강추하는 사람들이 많아 꼭 먹고 싶었으나 결국 여행 내내 맛을 볼 수 없었다. 대신 85도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하기로 했다.
얘는 가다가 만난 썬글라스 낀 개. 길가가 멋져서 찍었다.
여기 커피 중에 나는 소금 커피, 동생은 85도 커피 시켰는데 동생 커피는 그냥 믹스커피 맛. 내 커피는 나름 맛있었다.
커피도 커피지만 빵이 진짜 맛있었다. 메인역 배경으로 한 컷.
예스허지 엄지투어 버스타고 한 컷. 여기서 인도 같이 여행다녔던 친구도 만났다.
첫번째 장소 예류. 희한한 돌들이 많았다.
네페르티티를 형상화한 여왕바위, 공주바위, 하트, 버섯, 낙타 등등 이름이 다양하게 붙여있었다. jyp,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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