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를 타고 인레호수로 가면서 보이는 풍경. 위와 같이 수상가옥?
오두막 비슷한 것들이 많이 보인다. 이렇게 밭을 관리하시는 분들도 보이고~ 끊임없이 오두막 같은 것들이 보인다.
보트타며 만난 다리. 이건 수상가옥 맞겠지??
껄로에서 보트로 냥쉐쪽으로 들어가는데 뱃사공 분이 여러 상점, 소수민족 공예품 파는 곳을 2~3군데 들려주신다. 처음에 들린 곳은 은 세공장.
씻지도 못하고 트레킹으로 지쳐있어서 우리는 얼른 숙소로 가고 싶었다. 대충 은 만드는 과정 듣고 은 악세서리 살 마음이 없어서 패스했다.
사진도 찍으면 돈을 요구한다길래 폰은 꺼내지도 않았다. 두 번째 들린 곳은 목에 링을 차고 있는 소수민족 공예품 파는 곳.
물건 사지 않아도 되고 사진 찍어도 된다길래 천만 찍어보았다. 목에 적게는 3~4개 많으면 7~8개정도 링을 끼고 있는 모습의 소수민족 분들을 아무리 상대적인 문화라지만 구경거리?
식으로 보는 것 같아 사진은 찍지 않았다. 실제로 사진 찍히고 돈을 받는 것으로 생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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