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3. 베이트 엘리스에서의 조식.
여기 1박에 12000원 정도인데 조식도 포함이다. 빵들이 준비되어 있고, 과일, 잼, 우유, 커피, 치즈 등 없는 게 없다.
음식이 떨어질 것 같으면 바로바로 채워주셔서 부족함이 없었다. 저 모로코 특유의 쫀득한 빵?
부꾸미 같은게 맛있었다. 이름이 기억나질 않네..
모로코 전통 가옥들은 저렇게 가운데가 뚫려있다. 리야드라고 했던 것 같다.
여기가 3층 리셉션인데 수건도 달라하면 주신다. 와이파이는 3층까지 와야 잘 터지는게 아쉬웠다. 2층. 1층.
조식을 여기서 먹고 쉬기도 한다. Bayt Alice Rue Khatib, Tanger 90000 모로코 정들었던 숙소 안녕..
색감이 예쁘다. 탕헤르 메디나 숙소 상태는 다 거기서 거기일 것 같다. bayt Alice 추천!
이제 탕헤르에서 쉐프샤우엔으로 가기 위해서 CTM버스 터미널로 가야했다. 준과 같이 쁘띠택시 타기로 했다.
쁘띠 뜻이 프랑스어로 작은? 이라는 뜻이랬다.
쁘띠프랑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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