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1. 오늘도 조식으로 핫케이크를 먹고 나왔다.
좀 천천히 나왔는데 하늘의 상태가?! 푸른 하늘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포르투에 11시 무료 미사 드릴 수 있는 성당이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준비했는데 당최 어떻게 들어가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입장료를 받고 있는 곳 밖에는 못 찾겠더라 어제 흐린 날씨에 찍었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납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주택뷰~~ 여행의 팔할은 날씨가 차지한다고 본다. 그냥 기분이 업되잖아~~ 히베이라 광장에 혼자 내려가보았다.
흐린 날의 포르투도 좋지만 역시 날씨 맑은게 최고야. 이때 날씨가 어땠냐면 내 옷을 보면 알 수 있다.
반팔티에 슬랙스. 한낮에는 반팔 입어도 괜찮았다.
나중에는 조금 쌀쌀해지기는 했지만...저 위에 동 루이스 다리랑 나도 있다. 어제 비오는 저녁에 갔을때는 이런 느낌인지 몰랐다.
포르투 와인박스. 되게 아기자기한 느낌이네 이야~~동 루이스 다리에서의 한 컷.
역광인데 멋지다.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들.
이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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