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30. 개운하게 기상.
어제 다 못마신 보드카는 잘 챙겨갔지요. 우리 몽골 여행 투어사는 데일리 몽골리아다.
시간 맞춰 숙소 앞에 푸르공이 도착해있었다. 푸르공 첫 탑승.
처음 내 자리는 문 옆 순방향 좌석. 내 옆에는 형2가, 내 앞에는 누나2가 앉았다. 6명 다 찼으면 힘들었을 것 같다.
본격적인 투어 시작하기 전에 큰 마트에 들려서 필요한 식료품들을 샀다. 아주 거대한 마트.
지금 보니 울란바토르 국영백화점에 있는 노민마트랑 같은 상호였네. 약간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중간버전 느낌?
골든고비 맥주들을 한국인들이 먼저 쓸어간 것 같았다. 그래서 가이드 강민형님이 추천해준 맥주로 샀다.
맛이 아주 좋다. 과자를 좋아하는 누나1이 고른 웨하스.
몽골은 웨하스가 겁나 맛있다. 초반에는 멋진 풍경 보면 와~ 소리가 나왔었다.
나중가면 찍은 사진이 없다. ㅋㅋ 첫 날 역방향 앉은 형1과 누나2.ㅋㅋ 누나2 자리가 난이도 높은 자리였다.
나는 해외오면 그 나라 말 딱 3...
#
데일리몽골리아
#
몽골
#
몽골낙타
#
미니사막
#
엘승타사르해
#
홉스골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