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프로젝트 사기, 남석관 사칭 존스파이낸셜 리딩방 <지급정지 성공사례> 인명, 기관명 사칭 도용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던 직장인 김 씨는 평소 SNS에서 자주 보이던 광고 하나를 클릭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기관계좌 참여 프로젝트’, ‘실제 증권사와 연동된 투자 플랫폼’이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고, 텔레그램 링크를 통해 자연스럽게 리딩방에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방의 명칭은 ‘돈나무 프로젝트’였고, 운영자는 미국계 금융사 ‘존스파이낸셜증권’의 파트너를 자처하며 고수익 정보를 제공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김 씨는 매일 아침 제시되는 투자 종목과 수익 인증 스크린샷을 보며 점점 신뢰하게 되었고, 이른바 ‘기관 우선 매수’ 기회를 설명하는 상담 매니저의 말에 따라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안내받은 앱은 ‘존스가이드’라는 이름이었고, 실시간 수익률, 정산 카운트다운, 배당일 표시 등이 매우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어 실거래를 기반으로 한 증권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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