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전인구 사칭, 네오시그널프로젝트 사기 기관계좌 피해 지급정지 당일해결 가능로펌은 인명, 기관명 사칭 도용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투자 정보 채팅방처럼 보였던 ‘정보 소통 공유 센터d’는 사실 정교하게 설계된 사기 무대였습니다.
방에는 ‘전인구 소장’이라는 이름을 쓰는 남성과 ‘박미선 비서’라는 여성 계정이 중심에 있었고, 이들은 ‘네오시그널 프로젝트’와 ‘셀렉트원 시스템’이라는 이름의 투자 프로그램을 홍보했습니다. “과거 4차례 운영 경험으로 안정적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자금이 많을수록 더 많은 배당을 받는 구조를 강조하며 투자자를 유인했습니다. 3천만 원 미만 투자자는 20%, 1억~3억 원은 75%, 3억 원 이상은 100% 배당이라는 구체적인 배당률 표가 공개됐고, 일부 회원은 “저도 자금을 3억까지 늘려보려 한다”거나 “이 시스템이면 손실도 막을 수 있다”는 발언으로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운영자는 투자 심사 기준이 신청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