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현 카미키타군 롯카쇼무라에 건설 중인 핵재처리 시설./사진출처=일본원연 홈페이지 롯카쇼 핵재처리시설 운영사 일본원연(日本原燃)주식회사 준공시기 : 2024년도 상반기 최대한 조기 징소: 아오모리현(青森県) 카미키타군(上北郡) 롯카쇼무라(六ヶ所村) 대자오 쿠마자오키 연간 최대 재처리 능력 800톤 U 하루 최대 재처리 능력 4.8톤 U 사용후연료저장설비의 최대저장능력 3000톤 U 용지 면적 약 390만 (고수준 방사성폐기물 저장관리센터 포함) 재처리 공장은 1993년에 건설을 개시했다.
통수 작동 시험·화학 시험·우라늄 시험을 거쳐, 현재는 액티브 시험의 최종 단계에 있다.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연료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꺼내는 시스템을 '재처리'라 한다.
우라늄 연료는 3~4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다시 재처리함으로써 반복 이용할 수 있다. 경수로 원전에서 우라늄 238은 중성자를 흡수하면 일부가 플루토늄으로 변화한다.
이 플루토늄과 아직 사용할 수...
원문 링크 : 롯카쇼 핵재처리, 우라늄 농축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