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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피어나는 양양 휴휴암 다녀왔어요

 봄이 피어나는 양양 휴휴암 다녀왔어요

어제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서 속초 갔다가 여기까지 온거 휴휴암 갔다 오자!해서 휴휴암을 들렸어요날씨가 어제는 따뜻해서 딱 좋았어요.입구앞에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내리자마자 꽃망울이 핀 나무를 보고"봄이구나"했어요입구 바로 앞에 휴휴암을 알리는 비석이 서있구요(늘상 촌시럽게 이런걸 찍어 ..

하면서 찌는 댕글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가족분들, 부부님들, 연인들이 많이 오셧더라구요.현판 한문이 门二不 (문이불) 같은데문이 두개가 아니다. 라는 뜻인지...짧은 한자지식으로 더이상 해석이 불가 ㅠ묘적전이라고 합니다.입구를 지나 바로 초입에 있는 불당.절에 있는 종을 보통 범종이라고 하는데여기도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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