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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야구 중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사회인야구 중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사회인야구를 하는 것도 프로야구를 보는 것도 엄청 좋아합니다. 사실 모든 스포츠를 다 좋아하지만 특히 이넘의 공놀이는 도대체가 끊을수가 없어요.

ㅎㅎㅎ 그래서 지난주였던가? 지지난주였던가 플렉스TV라는 플랫폼에서 열었던 사회인야구 대회에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저희 유니폼큐에서 꾸준히 옷을 맞춰입는 에스텍파마스나이퍼스팀이 경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팀과 친분이 있는터라 열심히 응원하며 지켜봤습니다.

(물론 마음 속으로만 외쳤습니다.) 사회인야구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서정태 해설위원'님도 계셨고 허준이라는 비제이님이 오셔서 캐스터를 하시더라구요.

이른 아침부터 경기가 있었는데 두 분 열정도 정말 대단했어요. 목청이 터지도록 외치는데 이야..

이거 오늘 경기 끝나면 목이 남아나질 않겠구니 싶었습니다 ㅋㅋㅋ 곤지암 팀업캠퍼스는 와서 경기만 몇번 뛰어봤지 이렇게 중계하는 안쪽까지 들어와 본 경험은 없었는데요. 친분 있는 분들이 안에 계시다보니 저도 성큼 안쪽으로 들어가 인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