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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부산까지 귀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익산에서 부산까지 귀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은한의원 김원장입니다. ^^ 최근 저희 한의원으로 먼 걸음 해주신 익산 손님분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침 조회를 끝내고 핸드폰을 보니 아래와 같이 반가운 분의 문자가 와 있었는데요. 제가 익산 망성지소에서 진료를 해드리던 때 인연이 된 익산 시내에 살고 계신 부부의 연락이었습니다.

진료를 받으려면 예약을 해야하는지 물어보셔서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선생님~~ 저희 부산 가는 길이에요. 예약 좀 잡아주실 수 있을까요~?

" "네, 11시에 예약 잡아드릴게요!" 마침 11시 예약이 비어있어서 그때로 예약을 잡아드렸습니다. 10시 반 쯤 도착하셨지만 다른 환자분들을 돌봐드리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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