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시은 한의원 김조영 대표 원장입니다. 위의 사진은 지난주 토요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토요일 오전 진료를 마치고, 잠시 쉬면서 해운대 바다에 나가 바닷바람을 맞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 파도가 부서지면서 음이온이 그렇게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음이온은 한의학적으로 해석하면 한기라고 보면 되는데요. 피로해지면서 머리에 열이 많아지고, 발이 차지는 경우에는 그러한 열을 아래로 내려주는데 이 파도를 바라보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바다 바람을 맞으며 걸으면 상체에 몰렸던 피가 다리로 순환되며 빨라지고, 양의학적으로 교감신경 안정, 자율신경계 조정, 혈액순환 촉진하며 한의학적으로는 수승화강을 통..........
해운대 바닷가 산책하며 느낀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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