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천 주안에서 근무 중이다. 오랜만에 후배가 맛있는걸 사주겠다며 강남에서 인천 주안까지 찾아와 참돔을 사줬다.
대타 근무자를 세우고 한잔 했다. 우린 회를 너무 사랑한다.
리뷰에 앞서 후배랑 회에 관련된 썰을 짧게 풀고 본 리뷰로 이어가겠다. *맛집 리뷰라며??
아주 오래전일이다. 이 후배의 이름을 육봉달이라 칭하겠다.
*육봉달 닮음 극한직업 EP-7에 출연예정 *난 다 계획이 있음 *극한직업은 10부작 봉달이는 한때 내 오른팔로써 나와 오랜시간 함께한 인물이다. 어느 겨울 "형님 회에 소주 한잔하러 가시죠?"
"그래 콜~~" 을 외치며 당시 서울 금천구 시흥4거리에 있는 회집으로 이동했다. 적당한 횟집을 컨택하고 입장하려는 순간 문신 돼지 충들과 봉달이는 어깨빵으로 인해 시비가 붙었다.
참고로 내 고향이지만 당시 금천구 시흥동은 양아치들이 많았다. "뭘 꼬라봐 신발럼아~" (초면에 덕담을..ㅅㅂ) "아..
죄송합니다." 어깨빵은 대부분 과실이 5 대 5지만 우리는 조용히 사과...
#
가성비갓
#
착한막회
#
주안횟집추천
#
주안착한막회
#
외모지상주의는국룰
#
선빵은못참지
#
미모는최고의진정제
#
미모는최고의안정제
#
개이득
#
필수클릭
원문 링크 : 주안역 맛집 착한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