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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논란이었던 노원 애견호텔 마더 강아지 사망사건

 보배드림 논란이었던 노원 애견호텔 마더 강아지 사망사건

사건 개요 비숑 강아지 주인이 2박3일간 여행을 가며 개를 애견호텔에 맡김 시베리안허스키 외 다른 강아지들이 대형견 소형견 구분없이 한 공간에서 머뭄 관리하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허스키가 비숑을 물고 흔듬 비숑은 그 자리에서 두개골 파열 후 과다출혈로 즉사 아래는 당시 상황 (사진 주의) 애견호텔에 강아지를 맡겼는데 물려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비숑 주인이 망치를 들고 시베리안허스키를 죽이겠다며 찾아옴 논란이 커지자 애견호텔 사장이 입장문을 올렸는데 내용이 가관임 인스타그램 @dogcaremidas0419 그분 형이라는 분도 오셨습니다. 허스키를 죽이지 않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그건 무조건 안되고 꼭 죽여야 한다고 하셔서 저희가 위로금을 제시했습니다.

그 위로금을 받으시고 허스키는 죽이지 않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저희 잘못이니 그 개가 아닌 저희가 아끼는 아이를 대신 죽이시면 안되냐고 했더니 싫다고 하십니다.

그 허 스키를 꼭 죽일꺼라고.. 언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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