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쓰려고 컴퓨터를 켜보니 임시저장글이 6개나 있네요ㅎ;; 하나씩 꺼내볼까 ㅎㅎㅎㅎㅎ - 2022년 7월 말의 어느 날 가평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때였죠.. 거래처의 제안에 의해 함께 하게 된 계곡에서 고기 먹는 점심 모임!!
숯에 불을 피워봅니다 와 근데 이거 불붙는거 생각보다 느려 느려!!!!!!!!!!!!! 아니 오래걸려요!
엄청 느려서 착화탄? 두개는 던진 것 같은ㅋㅋ 그치만 붙는 순간 난리가 난다 퐈이아~~~~~~~아아 아니 왜 장갑을 안끼고 불붙이냐구..
무섭 여기 캠핑장에서 제공해주는 숯으로 불을 많이 피우고 고기를 얹어줍니다 시작은 삼겹살! 그리고 소세지!
저 옥수수 구운거 먹고 싶어서 삶아오신 옥수수 쪼개서 올려뒀어요 ㅋㅋ 버섯은 통으로 올려야 한대요 그 육즙이 안에서 보존되니까 장난아니라고 가평토박이들이 말해준 꿀팁 크으으으아 작년 사진인데 왜 이 맛이 생각나냐 ㅠ 하 이때부터였어요 제가 등갈비를 숯불에 쌩으로 구워먹기 시작한것은.. 와 미쳤어요 처음에는...
원문 링크 : 임시저장글 꺼내기 _ 작년 7월말의 어느날 가평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