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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9 성령님이 깨워 주셨으나...

 230609 성령님이 깨워 주셨으나...

이 미천한 몸뚱아리는 준비가 빠르단 이유로 쇼파에 잠깐 누웠고... 잠깐이 어딨냐ㅠㅠㅠㅠ 10분만이 70분이 지나 6시가 넘어있었당..데헷 답답하실듯....

후 이제 잠깐이란 절대없당!! 230609 오늘의 말씀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마태복음 25장 35절 말씀 비온 다음날의 옥상에는 물기가 뭉쳐있어서 열라 쓸고 닦음......

촤암나 마르라고 다 펼쳐둠 ㅋㅋㅋㅋㅋㅋㅋ 한쪽은 헬스장 옥스장이고 한쪽은 휴양지다 루프탑! 밤에는 금요성령집회~~~~ 성령충만한 날들이다 증말 하나님이 3순위가 아닌 0순위!!

하나님이 우선인 삶을 살아가도록 고딩들 쌤이 저녁.......이라기엔 10시가 넘었지만 야식을 사주신다셔서 모여있다 딸랑구는 갑자기 저기 들어가더니 치킨 먹고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