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친척:) 들과 함께 1월초 오키나와 3박 4일 여행을 했습니다. 12월 내내 거의 날이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기쁘게도 여행하는 4일 내내 날이 좋았습니다. 이번주는 다시 날이 칙칙합니다 :( 비행기도 급하게 예약했더니 가격이 편도 20만원 전후로 비싸서 다음부터는 더 미리미리 예약해야겠습니다. 1일차.
오키나와 도착 및 몸풀기 코로나 3차 접종 영문 증명서 + Visit Japan Web 등록 + 와이파이 도시락을 모두 해결하고, 티웨이 항공을 타고 오키나와에 도착합니다. 코로나 검역 때문에 공항에서 은근히 시간이 걸려 첫날은 여행을 많이 못했습니다.
그래도 점심 겸 저녁을 아메리칸 빌리지 (아메빌) 식당에서 배불리 먹고 아메빌 거리를 산책합니다. 노을이 멋지진 않았지만, 선셋비치, sea wall 카페 거리, 크리스마스 랜드 빌딩 등 화려한 맛에 동행하신 어른들 눈이 즐겁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 거리의 나무 Illumination 사진 명소인 크리스마스 랜드 건물. 연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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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키나와 3박 4일 겨울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