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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주식 고점판독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여러분의 주식 고점판독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본인을 재테크 똥멍청이라고 부르는 한 주부가 있다. 남편과 본인은 제태크라고는 1도 모르고 대출만 성실히 갚는 개미라고 표현했다.

어느날 삼성전자가 10만 원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하긴, 그 시절에 삼성전자가 10만 원을 넘는다고 뉴스에서 난리나고 애널리스트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찌라시를 뿌려댔으니 못 들을 수가 없었겠지.

그래서 이 분도 83,000원에 1,000만 원어치 매수를 하였다가 현재까지 물린채로 들고있다고 한다. 지금이 대략 5만 원 중반쯤이니 대략 -40%에 육박한 상황..

심지어 엔비 열풍에 올라탔는데 그거마저 지금 똥망.. etf산 것 마저도 똥망.. 다 똥망이란다.

안타깝다. 주식 격언 주식 격언중 하나가 주변에서 "슬슬 나도 주식좀 해볼까?

이제라도 올라타야하는 거 아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가 이제 고점이라는 말이 있다.

나스닥 비트코인 전 세계의 대장주 나스닥은 상승추세를 하방이탈했고, 코인의 대장주 비트코인은 하방으로 추세전환을 하냐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