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오르면 좋지만 한 가지 걱정이 같이 생긴다. 특히 연봉 7천만 원을 넘는 순간, 체감하는 세금이 미친 듯이 불어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물론, 나는 그래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로는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더라. 어쨌든, 근로소득은 원천징수를 하기에 절세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
하지만 급여 외 금융소득은 isa계좌를 통해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배당과 이자, 투자 수익이 일정 금액을 넘으면 바로 27.5%짜리 세금 폭탄이 떨어지는데 이걸 피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구조가 바로 'ISA 계좌'다.
ISA는 쉽게 말하면, 금융상품을 통합해서 운용하면서도 세금 혜택을 주는 비과세·저율과세 전용 계좌다. 고소득자는 신탁형이나 중개형 일반형 ISA를 활용해야 하며, 200만 원 비과세 한도 이내에선 완전 면세, 그 이상은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이는 일반 금융소득의 기본 과세율인 15.4%, 또는 종합과세 27.5%보다 훨씬 낮다....
원문 링크 : 주식 투자 세금 절세하는 방법, 부자들은 꼭 이걸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