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본업과 부업을 병행하며 사는 삶.

 본업과 부업을 병행하며 사는 삶.

나는 부업 마스터다. 나는 93년생으로써 시대가 가장 변화하는 시기에 놓인 청년이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삐삐를 찼고 지금은 내가 AI를 다룰 줄 알게 되었으니 시대가 얼마나 빨리 변화했는지 실감이 날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은 폭등을 했고, 그에 따라 물가도 같이 폭등을 했다.

심지어 나는 낭만 하나로 가득찬 무명 배우생활만 20대 후반까지 했기에 돈이라는 개념에 상대적으로 더 뒤쳐져 있었다. 돈이라는 개념을 알게 된 순간, 나는 하루에 4탕 알바를 뛰어보기도 하며 이리 저리 내 적성에 맞는 본업을 찾아 업종변경이 잦았다.

그렇게 나는 이 일 저 일 다 해보며 본업 + 부업을 하는 삶까지 살게 되었다. 모든 부업을 다 해봤다고 하면 이는 100% 거짓말이다.

그래도 남들 해봤다는 부업은 한 번씩은 건들여보고 앞으로도 건들여 볼 생각이 있다. 부업이 본업으로 바뀌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

어쨌든, 부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인터넷과 유튜브에 보면 부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