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상생페이백 12월까지 연장됐대! 근데 환급 상한이 바뀌었다고?

 상생페이백 12월까지 연장됐대! 근데 환급 상한이 바뀌었다고?

연말이 다가오니까 지갑이 확 가벼워지는 기분이야. 송년회에 크리스마스에, 가족모임까지...

이럴 때 정부가 착한 일 하나 했어. 11월까지만 하기로 했던 상생페이백을 12월까지 한 달 더 연장한 거야! 왜 갑자기 연장한 거야?

11월 26일에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했는데, 이유가 좀 재밌어. 첫째는 12월이 1년 중에 카드를 가장 많이 쓰는 달이래.

송년회, 크리스마스 선물, 연말 정산 전 쇼핑까지...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네.

두 번째는 요즘 경기가 좀 회복되는 흐름이 보인대. 이 기세를 연말까지 쭉 이어가려는 거지. 9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무려 1,410만 명이 신청했고, 1,089만 명한테 벌써 6,430억 원을 지급했대.

이 정도면 제대로 먹혔다는 거 아니겠어? 근데 3만 원이라고?

왜 줄어든 거야? 여기서 반전!

9월부터 11월까지는 월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었는데, 12월분은 최대 3만 원으로 줄었어. 왜냐고?

예산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거든. 정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