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12월 1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반도체주 랠리가 나타남. B.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96% 상승한 107,900원에 마감, SK하이닉스는 3.96% 오른 550,000원대에 거래를 마침. C.
기관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약 2조원 규모로 순매수하며 수급 흐름을 주도함. D.
이번 반등의 핵심 배경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임. E.
마이크론은 12월 18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1분기(9~11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임. F.
월가 컨센서스는 매출 122억~128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3.6~3.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5%, EPS 2배 이상 증가를 예상함. G.
마이크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글로벌 메모리 3사로 꼽히며, 회계연도 기준상 실적 발표가 한 달가량 빨라 업황의 풍향계로 통함. H.
지난해 12월 마이크론이 2분기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보다 크게 낮게 제시하며 주가가 16% 급락한 전례...
원문 링크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