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압구정현대, 슈퍼리치 매매 40% 집중 현상에 대한 견해

 압구정현대, 슈퍼리치 매매 40% 집중 현상에 대한 견해

A. 올해 100억원 이상 초고가 서울 아파트 거래 32건 중 강남구 거래가 17건임.

초고가 거래의 53%가 강구에서 체결된 것임. B.

법정동으로 보면 압구정동 13건, 청담동 3건, 삼성동 1건 순임. 압구정이 타 지역을 압도함.

C. 13건 거래 모두 압구정2구역과 압구정3구역에 속한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나왔음. 초고가 매매의 40%가 압구정현대 한 단지에 집중된 것임.

D. 압구정2구역 신현대11차는 5월~6월 사이 4건의 거래가 몰렸음.

시공사 수주전이 치열하던 시기였음. 매매가는 100억~112억 5천만원임.

E. 압구정3구역 현대6차에서도 4건 거래가 나왔음.

매매가는 100억~117억 5천만원임. 4000여 가구 규모로 가장 큰 구역임. F.

압구정현대 최연소 매수인은 1999년생임. 26살에 100억짜리 아파트를 산 것임. 최고령은 1955년생임.

G. 매수인 면면을 보면 '부의 이동'이 보임.

래미안원베일리, 대치팰리스, 트리마제 등 기존 부촌에서 압구정으로 자...